제목 [헤럴드경제] “초품아” 품은 8년 민간임대 아파트, 광양 ‘수하임 더스틸’ 임대분양
작성일자 2019-11-14

전남 광양시는 최근 8년간 연평균 인구 1381명, 세대수 1345세대가 증가했다. 인구유입을 위해 광양시가 꾸준하게 노력해온 결과다. 이를 반영하듯 새 아파트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광양시 전체 아파트 중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후 아파트 대비 새 아파트 가격은 부담되는 것이 현실이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파트를 찾아보기 힘들다.

이런 가운데 광양지역에서 공급되는 8년 민간임대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임대아파트지만 일반분양 아파트에 버금가는 뛰어난 상품성을 겸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주 금요일인 11월 1일 공급을 시작한 “광양 중마 예다음” 역시 8년 민간임대아파트 단지로서 공급을 시작하였는데 수 많은 광양 시민들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8년 민간임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고 현재 성황리에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뒤이어 또 다른 8년 민간임대 아파트 단지가 광양시 중동에 공급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 바로 (유)와이지개발이 짓는 광양시 중동 시청 바로 뒤 8년 민간임대 (월세 無, 올전세형)아파트 ‘수하임 더스틸’이 그 현장이다.

해당 현장은 총 345세대(예정) 중 ‘수하임 더스틸 1차’의 건축 규모는 지하 3층~지상 20층으로 총 113세대 규모이며, 최신 평면을 접목하여 면적대비 활용공간을 극대화 하였고 현재 전국적으로 인기가 좋은 중소형 평형대(51㎡, 59㎡)에 구성되어 있으며 방 3개, 화장실 2개의 구조로 구성 되어있다. 또한 “수함임 더스틸 2차”는 건축 규모 지하 2층~지상28층츠로 총 232세대(예정) 규모이며 평형대는 전용면적 84㎡를 주력으로 한 탑상형으로 계획중이라고 한다.

사업지는 광양시 중동 1324-5번지에 위치한다. 민간임대 아파트는 기존 공공임대주택과 달리 청약통장, 주택의 유무,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또 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하로 제한되기 때문에 보증금 인상 등 부담이 적어 지역 일반 전세 아파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특히 이 단지는 교육환경이 매우 뛰어난데 다수의 학원이 밀집되어있음은 물론 중앙초(약100m), 동광양중(약80m), 백운고(약500m) 등의 학교가 사업지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 초/중/고를 모두 도보로 통학 할 수 있는 원스톱 프리미엄 학세권인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단지 위치가 주변 산업단지와 인접해 있기 때문에 포스코, 여수산단 출퇴근이 20분내로 가능하다. 또 중마동 내에 위치해 있어 홈플러스, 중마시장, 시청, CGV 등 중마동 중심상업지역 및 각종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중마로, 중마중앙로를 통해 광양 도심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순천, 하동, 여수 인근 지역을 약 30분 내로 접근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최근 거주지를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인근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인근에 광양시민광장, 마동근린공원, 마동저수지생태공원, 중동근린공원, 성황근린공원(예정), 마동제와 더불어 다수의 자연 휴양시설이 풍부하게 조성되어 있어 운동이나 산책 등 다양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광양 더스틸 모델하우스는 11월 중 오픈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전남 광양시 중마중앙로 149에 위치하고 있다. 모델하우스 오픈 즉시 청약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및 모델하우스 방문으로 상담 가능하다.



real@heraldcorp.com




(출처: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111200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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